글로벌 컨설팅사인 Mckinsey사에서 발행하는 The State of Fashion 2021 요약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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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URL을 참조하세요

 

URL :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retail/our-insights/state-of-fashion

 

<The State of Fashion 2021 주요내용 요약본>​

 

패션 산업의 경우, 2020년은 모든 게 변해버린 한 해였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상장 기업들의 75%가 적자를 기록하며 패션 산업은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소비자 행동이 변하고 공급망이 분열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2차 감염 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격변의 2020년은 일생 생활과 산업 측면에서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남겼다.

 

실제로, McKinsey 글로벌 패션 지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패션 기업들의 경제적 이익은 20194% 증가에서 202090% 감소로 전망되고 있다. 지속적인 불확실성과 두 가지 시나리오에 기반하여 2021년 패션 산업을 전망했다.

 

첫 번째 낙관적인 빠른 회복시나리오는 2021년 전세계 패션산업 매출이 2019년 대비 0 ~ 5% 감소한다는 가정에 근거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성공적인 바이러스 억제와 비교적 빠른 경기 회복이 전제되어 20223분기까지 패션산업은 2019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방했다.

 

두 번째 더딘 회복시나리오는 2021년 매출 성장이 2019년 대비 10 ~ 15% 감소의 가정에 근거했다. 다양한 코로나19 억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속되며 패션산업 매출은 20234분기에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된다.

 

두 시나리오 모두, 2021년에도 혹독한 상황이 계속될 것이며, 지역에 따라 파산, 폐점 및 감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 팬데믹은 코로나 창궐 이전의 디지털 쇼핑, 공정 거래 및 소비자 사회 정의 추세를 가속화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