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71016174225_546739862.jpg" style="height:200px; width:730px" /></strong></div> <div><br /> <strong>추석 황금연휴 잡아라 </strong></div> <div>- 올 추석은 개천절과 한글날이 겹친 &lsquo;황금연휴&rsquo;로 최대 열흘까지 쉴 수 있어 미리 휴가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아 추석 연휴를 목전에 앞두고 소비심리가 활성화되는 추석연휴 대목을 겨냥한 관련 업체들의 마케팅 경쟁 또한 달아오르고 있음</div> <div>- 대형마트와 백화점, 편의점 등 유통업계는 선물세트를 비롯, 풍성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마련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으며 항공사들은 할인율이 최소 40%에서 최대 90%대에 이르는 항공권을 선보이고 숙박, 캠핑, 레저용품 업계에서도 추석 할인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음</div> <div>- 패션업계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추석을 맞아 각 브랜드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lsquo;한가위 프로모션&rsquo;을 진행하여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의 니즈를 만족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음</div> <div>- 삼성물산 역시 올해의 추석 선물 테마를 &lsquo;가족&rsquo;으로 잡아 경제적 상황과 가치소비 트렌드에 걸맞게 실용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상품들을 추석에 맞춰 선보였음</div> <div>- 특급호텔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lsquo;디(D)턴족&rsquo; 잡기에 나섰는데, 이들은 명절을 고향에서 보낸 뒤 관광지 등에서 남은 휴일을 보내고 귀경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으로 이동 경로가 알파벳 D의 모양과 비슷해 디턴족이라고 불림</div> <div>- 롯데호텔은 추석 때 이용할 수 있는 &lsquo;한가위만 같아라&rsquo; 패키지를 내놓았고, 더 플라자 호텔은 &lsquo;추석 리프레쉬 컬렉션&rsquo;을 출시하는 등 디턴족의 마음을 잡기 위해 곳곳에서 마케팅에 혈안이 되어 있음</div> <div>- 추석 연휴 동안 우후죽순 등장하는 추석마케팅에서 기업 마케팅 담당자가 경계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기업의 정보가 소비자들에게 더 어필되는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아무리 훌륭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어도 고객들에게 해당 정보가 전달되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이 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71010141639_551410159.JPG" style="height:417px; width:608px" />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빈폴키즈 화보컷 (출처 : 국제섬유신문)</strong></div> <div>&nbsp;</div> <div><strong>반려동물</strong></div> <div>- 나홀로족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 시장 역시 함께 성장하면서 금융권, 유통업계 할 것 없이 변화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음</div> <div>- 현재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시장규모는 2조 9000억원 수준으로 오는 2020년에는 6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됨</div> <div>-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 &lsquo;펫팸(Pet-Family)족&rsquo;이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시장은 특급호텔의 문턱을 낮춘 데 이어 금반려동물의 구역이었던 백화점의 진입장벽까지 허물 기세로 보임</div> <div>- 롯데그룹은 8월 신입사원 입사식 프리젠테이션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롯데백화점 산하에 펫사업 프로젝트 팀을 꾸렸으며, &lsquo;펫 사업&rsquo;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지만 동물의 출입을 제한하는 백화점이 이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나선 건 이례적인 일임</div> <div>- 유통업계에서도 이와 같은 추세는 금융업계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펫금융 상품을 금융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더욱 다양하게 편성할 전망임</div> <div>-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매해 급증하고 있는데 2016년 중국 애완동물 시장 규모가 1220억 위안(약 2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 되며, 이 중 애완동물 용품시장은 196위안(약 3조 3700억원)을 차지하였음</div> <div>- 중국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경제 발전에 따른 소비력의 증가와 1인 가구의 증가로 애완동물 보유 인구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음</div> <div>- 중국 반려동물 포털사이트 거우민왕이 2015년 발표한 중국 반려동물 주인소비행위 보고에 따르면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의 약 절반 가량은 월 평균 100~500위안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평균적으로 본인 소득의 약 8~10% 수준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앞으로도 계속하여 반려동물 시장은 커질 것으로 예측됨</div> <div>- 하지만 현재 중국의 애완용품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한데 2016년 359만 달러 가량의 애완용품 수입 중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0.9 %인 3만 2000달러에 불과하므로 중국 시장에 진출 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div> <div>- 더 나아가 시장성만을 보고 반려동물 사업에 뛰어 드는 것이 아닌 애견인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 줄 수 있는 마케팅과 교육을 주도적으로 업계에서 해나간다면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낼 것이라 전망함</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71010141711_551410159.jpg" style="height:387px; width:580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lsquo;펫 부티크&rsquo; 전경(이데일리)</strong></div> <div><strong>공유오피스 개화기 도래했다</strong></div> <div>- 창업 열풍이 불어오면서 &lsquo;공유경제&rsquo; 역시 덩달아 뜨고 있는 추세인데, 특히 스타트업이 늘고 기업들의 팀 단위 비즈니스가 증가하면서 오피스 공간과 집기 등을 공유 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음</div> <div>- 공유 오피스는 건물 일부 또는 한 채를 임차하고 공간을 꾸민 뒤, 회원제 형태로 공간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세계 최대 공유 오피스 업체인 위워크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공유 오피스 &lsquo;스페이시즈&rsquo;가 국내에 진출했고, 토종 업체들도 지점을 늘려가며 세력을 넓혀가는 중임</div> <div>- 공유 오피스는 장기 임대가 부담스러운 스타트업, 국내에 지사가 없는 외국계 기업, 서울 출장이 많은 지방 공기업 등이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짧으면 한 달 동안 사무실 임대가 가능하고, 보증금이 없다는 장점이 있음</div> <div>- 공유 오피스 입주사는 다른 지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점 내 인재 채용 공유, 교류 기회 등을 얻을 수도 있어 공유 오피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외 공유 오피스의 경우 국내 입주사가 언제든 해외 지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에 유리함</div> <div>- 토종 업체로는 패스트파이브,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 르호봇, 씨티큐브 등이 공유 오피스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으며 패스트파이브는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케이스퀘어와 임대차 계약을 맺으며 강북권 진출에 시동을 걸었음</div> <div>-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lsquo;스튜디오 블랙&rsquo;은 예술 분야 종사자, 창작자들에 특화된 공간을 제공하며 회사 측에 따르면 60%에 가까운 입주자들이 예술, 패션,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고 알렸음</div> <div>- 9월 8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7월 기준 서울시에 공급된 공유 오피스 면적은 약 14만㎡로 집계되며, 이는 프라임급 오피스인 역삼 GS 타워의 연면적 (14만2000㎡)에 맞먹으며, 2015년 5만㎡에서 2년 새 180%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음</div> <div>-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임대업자들은 임차인관리 측면에서 공유 오피스가 제공하는 각종 편의 공간, 네트워킹, 이종 업체간 협업, 선진국형 임차인 서비스 등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음</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71010141731_551410159.jpg" style="height:800px; width:600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공유 오피스 패스트 파이브(출처 : 패션비즈)</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출처] 국제섬유신문, 미래한국, 연합뉴스, 이데일리, 더피알뉴스, 미디어펜, 한국섬유신문, 더기어, 패션비즈, 매일경제, 디지털타임스</div> <div style="text-align:center"><br /> <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71010141815_551410159.jpg" style="height:616px; width:858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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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 국내 패션업계 주간동향

2017.10.10 / 출처 - 한국패션협회


추석 황금연휴 잡아라
- 올 추석은 개천절과 한글날이 겹친 ‘황금연휴’로 최대 열흘까지 쉴 수 있어 미리 휴가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아 추석 연휴를 목전에 앞두고 소비심리가 활성화되는 추석연휴 대목을 겨냥한 관련 업체들의 마케팅 경쟁 또한 달아오르고 있음
- 대형마트와 백화점, 편의점 등 유통업계는 선물세트를 비롯, 풍성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마련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으며 항공사들은 할인율이 최소 40%에서 최대 90%대에 이르는 항공권을 선보이고 숙박, 캠핑, 레저용품 업계에서도 추석 할인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음
- 패션업계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추석을 맞아 각 브랜드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한가위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의 니즈를 만족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음
- 삼성물산 역시 올해의 추석 선물 테마를 ‘가족’으로 잡아 경제적 상황과 가치소비 트렌드에 걸맞게 실용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상품들을 추석에 맞춰 선보였음
- 특급호텔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디(D)턴족’ 잡기에 나섰는데, 이들은 명절을 고향에서 보낸 뒤 관광지 등에서 남은 휴일을 보내고 귀경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으로 이동 경로가 알파벳 D의 모양과 비슷해 디턴족이라고 불림
- 롯데호텔은 추석 때 이용할 수 있는 ‘한가위만 같아라’ 패키지를 내놓았고, 더 플라자 호텔은 ‘추석 리프레쉬 컬렉션’을 출시하는 등 디턴족의 마음을 잡기 위해 곳곳에서 마케팅에 혈안이 되어 있음
- 추석 연휴 동안 우후죽순 등장하는 추석마케팅에서 기업 마케팅 담당자가 경계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기업의 정보가 소비자들에게 더 어필되는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아무리 훌륭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어도 고객들에게 해당 정보가 전달되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이 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빈폴키즈 화보컷 (출처 : 국제섬유신문)
 
반려동물
- 나홀로족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 시장 역시 함께 성장하면서 금융권, 유통업계 할 것 없이 변화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음
- 현재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시장규모는 2조 9000억원 수준으로 오는 2020년에는 6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됨
-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 ‘펫팸(Pet-Family)족’이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시장은 특급호텔의 문턱을 낮춘 데 이어 금반려동물의 구역이었던 백화점의 진입장벽까지 허물 기세로 보임
- 롯데그룹은 8월 신입사원 입사식 프리젠테이션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롯데백화점 산하에 펫사업 프로젝트 팀을 꾸렸으며, ‘펫 사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지만 동물의 출입을 제한하는 백화점이 이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나선 건 이례적인 일임
- 유통업계에서도 이와 같은 추세는 금융업계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펫금융 상품을 금융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더욱 다양하게 편성할 전망임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매해 급증하고 있는데 2016년 중국 애완동물 시장 규모가 1220억 위안(약 2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 되며, 이 중 애완동물 용품시장은 196위안(약 3조 3700억원)을 차지하였음
- 중국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경제 발전에 따른 소비력의 증가와 1인 가구의 증가로 애완동물 보유 인구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음
- 중국 반려동물 포털사이트 거우민왕이 2015년 발표한 중국 반려동물 주인소비행위 보고에 따르면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의 약 절반 가량은 월 평균 100~500위안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평균적으로 본인 소득의 약 8~10% 수준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앞으로도 계속하여 반려동물 시장은 커질 것으로 예측됨
- 하지만 현재 중국의 애완용품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한데 2016년 359만 달러 가량의 애완용품 수입 중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0.9 %인 3만 2000달러에 불과하므로 중국 시장에 진출 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 더 나아가 시장성만을 보고 반려동물 사업에 뛰어 드는 것이 아닌 애견인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 줄 수 있는 마케팅과 교육을 주도적으로 업계에서 해나간다면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낼 것이라 전망함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펫 부티크’ 전경(이데일리)
공유오피스 개화기 도래했다
- 창업 열풍이 불어오면서 ‘공유경제’ 역시 덩달아 뜨고 있는 추세인데, 특히 스타트업이 늘고 기업들의 팀 단위 비즈니스가 증가하면서 오피스 공간과 집기 등을 공유 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음
- 공유 오피스는 건물 일부 또는 한 채를 임차하고 공간을 꾸민 뒤, 회원제 형태로 공간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세계 최대 공유 오피스 업체인 위워크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공유 오피스 ‘스페이시즈’가 국내에 진출했고, 토종 업체들도 지점을 늘려가며 세력을 넓혀가는 중임
- 공유 오피스는 장기 임대가 부담스러운 스타트업, 국내에 지사가 없는 외국계 기업, 서울 출장이 많은 지방 공기업 등이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짧으면 한 달 동안 사무실 임대가 가능하고, 보증금이 없다는 장점이 있음
- 공유 오피스 입주사는 다른 지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점 내 인재 채용 공유, 교류 기회 등을 얻을 수도 있어 공유 오피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외 공유 오피스의 경우 국내 입주사가 언제든 해외 지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에 유리함
- 토종 업체로는 패스트파이브,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 르호봇, 씨티큐브 등이 공유 오피스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으며 패스트파이브는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케이스퀘어와 임대차 계약을 맺으며 강북권 진출에 시동을 걸었음
-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블랙’은 예술 분야 종사자, 창작자들에 특화된 공간을 제공하며 회사 측에 따르면 60%에 가까운 입주자들이 예술, 패션,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고 알렸음
- 9월 8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7월 기준 서울시에 공급된 공유 오피스 면적은 약 14만㎡로 집계되며, 이는 프라임급 오피스인 역삼 GS 타워의 연면적 (14만2000㎡)에 맞먹으며, 2015년 5만㎡에서 2년 새 180%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음
-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임대업자들은 임차인관리 측면에서 공유 오피스가 제공하는 각종 편의 공간, 네트워킹, 이종 업체간 협업, 선진국형 임차인 서비스 등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음
 
 
공유 오피스 패스트 파이브(출처 : 패션비즈)
 
 
 
[출처] 국제섬유신문, 미래한국, 연합뉴스, 이데일리, 더피알뉴스, 미디어펜, 한국섬유신문, 더기어, 패션비즈, 매일경제, 디지털타임스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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