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206160846_1047462665.jpg" style="height:200px; width:730px" /></div> <div><br /> <strong>피팅의 新개념, 한섬 &lsquo;앳 홈&rsquo;</strong></div> <div>- 아마존의 아성을 뛰어넘고자 한섬이 차별화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음</div> <div>- 한섬은 새로운 패션 소비 채널로 떠오른 온라인 시장 공략을 위해 오프라인과의 연결을 &lsquo;배달&rsquo;이라는 형태로 완성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lsquo;홈 피팅&rsquo; 서비스를 도입하였음</div> <div>-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은 자사 온라인몰 &lsquo;더한섬닷컴&rsquo;에서 구매 전, 원하는 옷을 고객이 직접 집에서 입어볼 수 있는 홈피팅 서비스인 &lsquo;앳홈(at HOME)&rsquo;을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시도한다고 밝혔음</div> <div>- O2O의 일환으로 그간 매장 픽업 서비스나 큐레이션 서비스 등을 선보인 적은 있으나 홈피팅 서비스를 도입한 건 이번이 처음임</div> <div>- 한섬 관계자는 &ldquo;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에 한해 최대 15개 품목까지 구매 전 미리 입어볼 수 있는 &lsquo;프라임 워드로브(Prime Wardrobe)&rsquo;를 지난해 도입했고, 글로벌 명품 온라인 쇼핑몰인 네타포르테도 VIP 고객 대상으로 홈 피팅 서비스를 운영 중&rdquo;이라면서 &ldquo;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lsquo;홈피팅&rsquo;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rdquo;고 말했음</div> <div>- 더한섬닷컴에서 판매하는 상품 중 일부 품목에 한하여 최대 3개 상품까지 선택이 가능하고, 고객은 선택한 상품을 &lsquo;앳홈 신청하기&rsquo;를 통하여 배송 시간대를 고를 수 있음</div> <div>- 한섬 측은 &lsquo;앳 홈&rsquo; 서비스를 한섬 VIP 고객 및 온라인몰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 송파, 서초 등의 지역에 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점차 확대할 것으로 밝혔으며 대상 제품도 확대해 나갈 방침임</div> <div>- 한섬은 &lsquo;앳 홈&rsquo; 서비스 운영을 위해 우수 고객 주문을 담당하는 전담 물류팀도 운영하며, 전용 패키징도 개발해 배송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예정임</div> <div>- 한섬 관계자는 &ldquo;온라인 전용 상품 개발 및 &lsquo;앳 홈&rsquo; 등 특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패션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음</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한섬의 홈피팅 서비스 ‘앳홈’ 전용 차량"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206095134_1047456959.JPG" style="height:239px; width:502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한섬의 홈피팅 서비스 &lsquo;앳홈&rsquo; 전용 차량(출처 : 아시아투데이)&emsp;</strong></div> <div>&nbsp;</div> <div><strong>새로운 구찌를 만나다</strong></div> <div>-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1월 25일 새로운 컨셉으로 대대적인 리뉴얼 오픈 하였음</div> <div>- 지상 3개층의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약 295평 공간에 남성 및 여성 의류, 핸드백, 러기지, 가죽 등을 포함한 구찌 데코를 론칭하며 국내 최초로 구찌 DIY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음</div> <div>- 이번 리뉴얼 오프닝을 기념한 구찌 DIY 서비스는 1970년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어난 문화 운동인 브리티시 펑크에서 영감을 받아,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도록 함으로써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본인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찌 하우스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상징하는 서비스라 할 수 있음</div> <div>- 청담에 위치한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는 대조적인 MD 요소들을 각기 다른 디자인 코드로 풀어내어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구찌 스토어의 면모를 끊임없이 발견하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하며, 구찌만의 브랜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임</div> <div>- 청담에 앞서, 구찌의 브랜드 경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만들어진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는 피렌체에 위치해 있음</div> <div>- &lsquo;구찌 가든(Gucci Garden)&rsquo;은 컨셉스토어이자 플래그십 스토어로 일방향적인 과거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형태를 벗어나,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데에 초점을 맞춘 형태의 플래그십 스토어임</div> <div>- 구찌 가든에는 Gucci Osteria da Massimo Bottura 라는 이름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오픈하여, 단순히 옷이 아닌 구찌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소비자들로 하여금 경험할 수 있게 마케팅하였으며 시네마 공간과 구찌 부티크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고객 경험을 이끌어내고자 하였음</div> <div>- 구찌 가든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벼룩시장 형태의 리테일 코너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한 발 먼저 다가가고자 함</div> <div>- 청담의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피렌체에 위치한 그것 못지 않게 고객 경험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와 마케팅을 제공하여 청담의 랜드마크로 다시 한 번 우뚝 솟아나기를 바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gt;청담동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와 피렌체에 오픈한 구찌 레스토랑"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206095118_1047456959.jpg" style="height:193px; width:646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청담동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와 피렌체에 오픈한 구찌 레스토랑 (출처 : 스포츠조선, FINANCIAL TIMES)&emsp;</strong></div> <div>&nbsp;</div> <div><strong>온라인 커져라 커져라! </strong></div> <div>&nbsp;</div> <div>- 패션 기업의 온라인 진출과 몸집 부풀리기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다가왔음</div> <div>- 지난 1월 26일 이마트와 신세계는 비알브이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에 1조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는 내용의 MOU를 공시하며 향후 이마트와 신세계 온라인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합병하고 온라인 사업을 별도법인으로 설립하는 것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음</div> <div>- 패션 아이템은 직접 매입하여 판매하는 형태보다는 오픈마켓 시스템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며, 의류 및 패션 아이템은 &lsquo;다품종 소량생산&rsquo;이 적용되는 품목으로 단독 소싱 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판단됨</div> <div>- 여기에서 이마트와 신세계의 차별점은 입점하는 업체들에게 아마존이 제공하는 물류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고, 이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추가 수익모델이기도 함</div> <div>- 최우정 신세계그룹 이커머스 총괄 부사장은 &ldquo;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데 투자사들과 공감했다. 신설되는 온라인 사업 별도 법인은 올해 안으로 출범이 목표이며, 법인명, 조직 구성 등 세부 사항은 추가 준비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다&rdquo;라고 말했음</div> <div>- 신성통상은 첫 공식 온라인몰 &lsquo;탑텐몰(TOPTENMALL)&rsquo;을 29일 정식 오픈하며,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을 밝혔음</div> <div>- 탑텐몰은 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탑텐 키즈 등 신성통상의 주력 브랜드 제품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 쇼핑몰로, 브랜드와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임</div> <div>- 신성통상 관계자는 &ldquo;이번 탑텐몰 공식 온라인몰 오픈이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오픈을 기념해 다른 채널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신성통상의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즐기길 바란다&rdquo;고 전했음</div> <div>- 이 밖에도 온라인몰을 강화하려는 업계의 노력은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앞으로 온라인몰의 전개방향과 사업규모가 얼마나 성장할지에 대해서 주목 해야 할 바임</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신성통상의 탑텐몰, 신세계 쓱닷컴"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206095056_1047456959.JPG" style="height:210px; width:656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신성통상의 탑텐몰, 신세계 쓱닷컴 (출처 : 신성통상, 쓱닷컴)&emsp;</strong></div> <div>[출처] 위클리투데이, 아시아투데이, 패션엔, 스포츠조선, 패션서울, 데일리트렌드, 패션비즈, 매일경제, 봉황망코리아, 한겨례</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206095219_1047456959.jpg" style="height:581px; width:855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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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국내 패션업계 주간동향

2018.02.06 / 출처 - 한국패션협회


피팅의 新개념, 한섬 ‘앳 홈’
- 아마존의 아성을 뛰어넘고자 한섬이 차별화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음
- 한섬은 새로운 패션 소비 채널로 떠오른 온라인 시장 공략을 위해 오프라인과의 연결을 ‘배달’이라는 형태로 완성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홈 피팅’ 서비스를 도입하였음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은 자사 온라인몰 ‘더한섬닷컴’에서 구매 전, 원하는 옷을 고객이 직접 집에서 입어볼 수 있는 홈피팅 서비스인 ‘앳홈(at HOME)’을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시도한다고 밝혔음
- O2O의 일환으로 그간 매장 픽업 서비스나 큐레이션 서비스 등을 선보인 적은 있으나 홈피팅 서비스를 도입한 건 이번이 처음임
- 한섬 관계자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에 한해 최대 15개 품목까지 구매 전 미리 입어볼 수 있는 ‘프라임 워드로브(Prime Wardrobe)’를 지난해 도입했고, 글로벌 명품 온라인 쇼핑몰인 네타포르테도 VIP 고객 대상으로 홈 피팅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면서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홈피팅’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음
- 더한섬닷컴에서 판매하는 상품 중 일부 품목에 한하여 최대 3개 상품까지 선택이 가능하고, 고객은 선택한 상품을 ‘앳홈 신청하기’를 통하여 배송 시간대를 고를 수 있음
- 한섬 측은 ‘앳 홈’ 서비스를 한섬 VIP 고객 및 온라인몰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 송파, 서초 등의 지역에 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점차 확대할 것으로 밝혔으며 대상 제품도 확대해 나갈 방침임
- 한섬은 ‘앳 홈’ 서비스 운영을 위해 우수 고객 주문을 담당하는 전담 물류팀도 운영하며, 전용 패키징도 개발해 배송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예정임
- 한섬 관계자는 “온라인 전용 상품 개발 및 ‘앳 홈’ 등 특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패션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음
 
한섬의 홈피팅 서비스 ‘앳홈’ 전용 차량
한섬의 홈피팅 서비스 ‘앳홈’ 전용 차량(출처 : 아시아투데이) 
 
새로운 구찌를 만나다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1월 25일 새로운 컨셉으로 대대적인 리뉴얼 오픈 하였음
- 지상 3개층의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약 295평 공간에 남성 및 여성 의류, 핸드백, 러기지, 가죽 등을 포함한 구찌 데코를 론칭하며 국내 최초로 구찌 DIY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음
- 이번 리뉴얼 오프닝을 기념한 구찌 DIY 서비스는 1970년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어난 문화 운동인 브리티시 펑크에서 영감을 받아,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도록 함으로써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본인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찌 하우스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상징하는 서비스라 할 수 있음
- 청담에 위치한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는 대조적인 MD 요소들을 각기 다른 디자인 코드로 풀어내어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구찌 스토어의 면모를 끊임없이 발견하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하며, 구찌만의 브랜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임
- 청담에 앞서, 구찌의 브랜드 경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만들어진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는 피렌체에 위치해 있음
- ‘구찌 가든(Gucci Garden)’은 컨셉스토어이자 플래그십 스토어로 일방향적인 과거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형태를 벗어나,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데에 초점을 맞춘 형태의 플래그십 스토어임
- 구찌 가든에는 Gucci Osteria da Massimo Bottura 라는 이름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오픈하여, 단순히 옷이 아닌 구찌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소비자들로 하여금 경험할 수 있게 마케팅하였으며 시네마 공간과 구찌 부티크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고객 경험을 이끌어내고자 하였음
- 구찌 가든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벼룩시장 형태의 리테일 코너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한 발 먼저 다가가고자 함
- 청담의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피렌체에 위치한 그것 못지 않게 고객 경험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와 마케팅을 제공하여 청담의 랜드마크로 다시 한 번 우뚝 솟아나기를 바람
 
 
>청담동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와 피렌체에 오픈한 구찌 레스토랑
청담동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와 피렌체에 오픈한 구찌 레스토랑 (출처 : 스포츠조선, FINANCIAL TIMES) 
 
온라인 커져라 커져라!
 
- 패션 기업의 온라인 진출과 몸집 부풀리기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다가왔음
- 지난 1월 26일 이마트와 신세계는 비알브이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에 1조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는 내용의 MOU를 공시하며 향후 이마트와 신세계 온라인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합병하고 온라인 사업을 별도법인으로 설립하는 것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음
- 패션 아이템은 직접 매입하여 판매하는 형태보다는 오픈마켓 시스템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며, 의류 및 패션 아이템은 ‘다품종 소량생산’이 적용되는 품목으로 단독 소싱 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판단됨
- 여기에서 이마트와 신세계의 차별점은 입점하는 업체들에게 아마존이 제공하는 물류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고, 이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추가 수익모델이기도 함
- 최우정 신세계그룹 이커머스 총괄 부사장은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데 투자사들과 공감했다. 신설되는 온라인 사업 별도 법인은 올해 안으로 출범이 목표이며, 법인명, 조직 구성 등 세부 사항은 추가 준비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다”라고 말했음
- 신성통상은 첫 공식 온라인몰 ‘탑텐몰(TOPTENMALL)’을 29일 정식 오픈하며,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을 밝혔음
- 탑텐몰은 지오지아, 앤드지, 올젠, 탑텐 키즈 등 신성통상의 주력 브랜드 제품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 쇼핑몰로, 브랜드와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임
- 신성통상 관계자는 “이번 탑텐몰 공식 온라인몰 오픈이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오픈을 기념해 다른 채널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신성통상의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음
- 이 밖에도 온라인몰을 강화하려는 업계의 노력은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앞으로 온라인몰의 전개방향과 사업규모가 얼마나 성장할지에 대해서 주목 해야 할 바임
 
 
신성통상의 탑텐몰, 신세계 쓱닷컴
신성통상의 탑텐몰, 신세계 쓱닷컴 (출처 : 신성통상, 쓱닷컴) 
[출처] 위클리투데이, 아시아투데이, 패션엔, 스포츠조선, 패션서울, 데일리트렌드, 패션비즈, 매일경제, 봉황망코리아, 한겨례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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