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144107_805695902.jpg" style="height:200px; width:730px" /></strong><br /> &nbsp;</div> <div><span style="font-size:11pt"><strong><strong>UNIT 1 -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국가별 경쟁력 현황</strong></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center">&nbsp;</div> <div> <div>☐ 제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한 지금 과거에 경험했던 어느 산업혁명보다도 더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혁명적 변화가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소비자도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전략형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패션기업의 조직에도 새로운 의사결정 시스템 환경이 필요한 시점임. 이에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이해와 현황 분석을 통해 기업의 대응전략을 수립하고자 함</div> <div>&nbsp;</div> <div>본 보고서는 2017년 한국패션협회와 SUS패션연구소가 발행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패션산업 대응방안 연구보고서" 내용을 중심으로 합니다.</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334_805685637.jpg" style="height:312px; width:442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trong>&lt;출처: http://www.gokorea.kr&gt;</strong></strong><br /> &nbsp;</div> <div><strong>☐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strong></div> <div>&nbsp;</div> <div><strong>ㅇ 산업 패러다임 변천과 4차 산업혁명의 특징</strong></div> <div>- 인류사회는 18C 말 이후 증기기관, 전기동력, 전자&middot;정보통신 기술발전에 힘입어 &lsquo;삶의 질&rsquo;에 혁신적인 변화를 경험하였고 현재는 디지털&middot;물리학&middot;생물학 등 기존의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술이 융합하여 연결화(Connectivity)&middot;지능화(Intelligency)&middot;자동화(Automation)가 극대화되는 &lsquo;4차 산업혁명&rsquo; 시기에 진입함</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400_805685637.JPG" style="height:183px; width:643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trong>&lt;그림1&gt;산업 패러다임 변천과정</strong></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4차 산업혁명은 독일이 2011년에 인더스트리 4.0전략을 발효하며 알려졌고, 2016년 1월 &lsquo;4차 산업혁명의 이해&rsquo;라는 주제로 다보스 포럼이 개최되며 국제사회의 핵심이슈로 대두됨</div> <div>-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지능정보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물리적,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미해짐에 따라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 융합이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한 그 어떤 변화보다 더욱 빠른 속도와 파괴적 기술로 이루어지고 있음</div> <div>-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 초혁신(Hyper-Innovation)의 특성을 기반 으로 4가지 융합기술이 핵심이 되어 과거 기계가 진입하지 못했던 다양한 산업분야로의 진입이 이루어지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임</div> <div>- 사물과 ICT의 융합 : 사물인터넷(IOT) - 센서 기술, 스마트 홈 서비스, 공장자동화, 3D 프린팅 등</div> <div>- 사람과 ICT의 융합 : 사람과 장치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 인터넷과 연결된 센서 부착 의류와 안경 등</div> <div>- 운송수단과 ICT 융합 : 자율주행차 - Google 자율주행차 등</div> <div>- AI(인공지능)와 Bigdata의 융합 : 딥러닝 - IBM &lsquo;왓슨&rsquo; 등, Bigdata 정보를 AI가 스스로 분석해 스마트한 의사결정</div> <div>&nbsp;</div> <div>*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돕기위한 상세한 설명은 이전에 다뤘던 스페셜리포트(2017.5.16 일자) 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div> <div>(http://www.fashionnetkorea.com/market/market_gl_kfashion.asp?gubun=FASHION&mode=view&strOpt=menu_cd:MDREPORT&idx=17553)</div> <div>&nbsp;</div> <div>&nbsp;</div> <div><strong>☐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국가별 경쟁력 현황</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434_805685637.JPG" style="height:347px; width:758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trong>&lt;그림2&gt;4차 산업혁명 경쟁력 순위 현황 (출처:UBS(2016), WEF(2017), IMD(2017))</strong></strong></div> <div>&nbsp;</div> <div>- 4차 산업혁명 준비 수준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로 UBS의 4차 산업혁명 준비도 순위(2016), WEF의 네트워크 준비지수(Network Readiness Index, 2016)순위, IMD의 세계 디지털 경쟁력 지수(World Competitiveness Index, 2017) 순위가 있음</div> <div>-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각 지표의 순위를 합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 상위 10개국 중 절반인 5개 국가가 EU 소속 국가로 나타났고, 스위스와 노르웨이(EU미가입)를 포함하면 상위 10개국 중 7개 국가가 유럽국가이며 이들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 수준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448_805685637.JPG" style="height:194px; width:693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trong>&lt;그림3&gt;주요국가 4차 산업혁명 적응도(출처:UBS(2016))</strong></strong></div> <div>&nbsp;</div> <div>- 스위스 금융회사인 UBS가 2016년 초에 4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서 한국의 &lsquo;4차 산업혁명 적응도&rsquo;는 세계 25위를 기록함. 특히 법질서 부문은 재산권 42위, 지적재산권 49위, 사법독립 72위, 기업윤리 98위 등으로 4가지 순위의 평균이 62.25로 낮은 순위를 보임. 이에 정부는 조사 목록 중 낮은 순위로 평가된 시장효율성, 노동, 법질서 등 기초분야의 적응력을 시급히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를 위해 경제 정책방향 및 대책을 발표함</div> <div><br /> &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503_805685637.JPG" style="height:271px; width:700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trong>&lt;그림4&gt;4차 산업혁명 요소를 이용한 세계 경쟁력 순위(출처:세계경제포럼)</strong></strong></div> <div>&nbsp;</div> <div>- 세계 경제 포럼이 2016년 초에 전 세계 138개국을 상대로 국가경쟁력의 순위를 평가한 결과 한국은 &lsquo;교육과 적응력&rsquo;항목에서 19위로 타 항목에 비해서는 높게 평가됨</div> <div>&nbsp;</div> <div><strong>ㅇ 새로운 산업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가별 대응</strong></div> <div>-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저성장추세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주요 국가들은 이를 해결할 하나의 메가 솔루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518_805685637.JPG" style="height:433px; width:706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trong>&lt;그림5&gt;주요국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strong></strong></div> <div>&nbsp;</div> <div>- 독일의 경우, 2006년 &lsquo;하이테크전략(High-Tech Strategy)&rsquo; 이후 범정부 차원의 혁신기술발전 마스터플랜(정부, 연구소, 산업계 전문가 참여) 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 &lsquo;新 하이테크전략(New High-Tech Strategy)&rsquo; 을 발표, Industry 4.0 추진 기구를 설치하여 제조업과 ICT의 융합을 통한 제조업의 고도화를 지향하면서 스마트 팩토리를 추진 중임</div> <div>- 미국은 2011년 이후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투자를 위한 기본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그 중 첨단제조파트너십(Advanced Manufacturing Partnership : AMP)을 통해 제조로봇 분야 투자를 집중하고 있음</div> <div>- 중국은 뉴노멀 시대 진입으로 경기 둔화, 고령화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약화되어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현재 시점에서 독일 &lsquo;Industry 4.0&rsquo; 을 벤치마크한 &lsquo;중국제조2025&rsquo; 전략과 &lsquo;인터넷+(플러스)&rsquo; 전략으로 세계 최고의 제조업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음</div> <div>- 일본은 2016년 &lsquo;제4차 산업혁명 민관회의&rsquo;를 설치, 아베 정부가 국가차원에서의 일본재흥전략을 추진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인구감소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 소비자의 잠재적 수요를 환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의 원천으로 활용중임</div> <div>- 한국정부도 4차 산업혁명이 촉발하는 산업&middot;경제, 사회&middot;제도, 과학&middot;기술 전 분야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추진키로 결정,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발족</div> <div>&nbsp;</div> <div>&nbsp;</div> <div><strong>출처 :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패션산업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SUS패션연구소, 2017.12)</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313094529_805685637.jpg" style="height:581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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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국가별 경쟁력 현황

2018.03.13 / 출처 - 한국패션협회


 
UNIT 1 -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국가별 경쟁력 현황
 
☐ 제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한 지금 과거에 경험했던 어느 산업혁명보다도 더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혁명적 변화가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소비자도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전략형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패션기업의 조직에도 새로운 의사결정 시스템 환경이 필요한 시점임. 이에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이해와 현황 분석을 통해 기업의 대응전략을 수립하고자 함
 
본 보고서는 2017년 한국패션협회와 SUS패션연구소가 발행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패션산업 대응방안 연구보고서" 내용을 중심으로 합니다.
 
 
<출처: http://www.gokorea.kr>
 
☐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
 
ㅇ 산업 패러다임 변천과 4차 산업혁명의 특징
- 인류사회는 18C 말 이후 증기기관, 전기동력, 전자·정보통신 기술발전에 힘입어 ‘삶의 질’에 혁신적인 변화를 경험하였고 현재는 디지털·물리학·생물학 등 기존의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술이 융합하여 연결화(Connectivity)·지능화(Intelligency)·자동화(Automation)가 극대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진입함
 
 
<그림1>산업 패러다임 변천과정
 
 
- 4차 산업혁명은 독일이 2011년에 인더스트리 4.0전략을 발효하며 알려졌고, 2016년 1월 ‘4차 산업혁명의 이해’라는 주제로 다보스 포럼이 개최되며 국제사회의 핵심이슈로 대두됨
-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지능정보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물리적,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미해짐에 따라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 융합이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한 그 어떤 변화보다 더욱 빠른 속도와 파괴적 기술로 이루어지고 있음
-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 초혁신(Hyper-Innovation)의 특성을 기반 으로 4가지 융합기술이 핵심이 되어 과거 기계가 진입하지 못했던 다양한 산업분야로의 진입이 이루어지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임
- 사물과 ICT의 융합 : 사물인터넷(IOT) - 센서 기술, 스마트 홈 서비스, 공장자동화, 3D 프린팅 등
- 사람과 ICT의 융합 : 사람과 장치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 인터넷과 연결된 센서 부착 의류와 안경 등
- 운송수단과 ICT 융합 : 자율주행차 - Google 자율주행차 등
- AI(인공지능)와 Bigdata의 융합 : 딥러닝 - IBM ‘왓슨’ 등, Bigdata 정보를 AI가 스스로 분석해 스마트한 의사결정
 
*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돕기위한 상세한 설명은 이전에 다뤘던 스페셜리포트(2017.5.16 일자) 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fashionnetkorea.com/market/market_gl_kfashion.asp?gubun=FASHION&mode=view&strOpt=menu_cd:MDREPORT&idx=17553)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국가별 경쟁력 현황
 
 
<그림2>4차 산업혁명 경쟁력 순위 현황 (출처:UBS(2016), WEF(2017), IMD(2017))
 
- 4차 산업혁명 준비 수준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로 UBS의 4차 산업혁명 준비도 순위(2016), WEF의 네트워크 준비지수(Network Readiness Index, 2016)순위, IMD의 세계 디지털 경쟁력 지수(World Competitiveness Index, 2017) 순위가 있음
-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각 지표의 순위를 합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 상위 10개국 중 절반인 5개 국가가 EU 소속 국가로 나타났고, 스위스와 노르웨이(EU미가입)를 포함하면 상위 10개국 중 7개 국가가 유럽국가이며 이들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 수준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그림3>주요국가 4차 산업혁명 적응도(출처:UBS(2016))
 
- 스위스 금융회사인 UBS가 2016년 초에 4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서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적응도’는 세계 25위를 기록함. 특히 법질서 부문은 재산권 42위, 지적재산권 49위, 사법독립 72위, 기업윤리 98위 등으로 4가지 순위의 평균이 62.25로 낮은 순위를 보임. 이에 정부는 조사 목록 중 낮은 순위로 평가된 시장효율성, 노동, 법질서 등 기초분야의 적응력을 시급히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를 위해 경제 정책방향 및 대책을 발표함

 
<그림4>4차 산업혁명 요소를 이용한 세계 경쟁력 순위(출처:세계경제포럼)
 
- 세계 경제 포럼이 2016년 초에 전 세계 138개국을 상대로 국가경쟁력의 순위를 평가한 결과 한국은 ‘교육과 적응력’항목에서 19위로 타 항목에 비해서는 높게 평가됨
 
ㅇ 새로운 산업 생태계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가별 대응
-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저성장추세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주요 국가들은 이를 해결할 하나의 메가 솔루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
 
 
<그림5>주요국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
 
- 독일의 경우, 2006년 ‘하이테크전략(High-Tech Strategy)’ 이후 범정부 차원의 혁신기술발전 마스터플랜(정부, 연구소, 산업계 전문가 참여) 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 ‘新 하이테크전략(New High-Tech Strategy)’ 을 발표, Industry 4.0 추진 기구를 설치하여 제조업과 ICT의 융합을 통한 제조업의 고도화를 지향하면서 스마트 팩토리를 추진 중임
- 미국은 2011년 이후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투자를 위한 기본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그 중 첨단제조파트너십(Advanced Manufacturing Partnership : AMP)을 통해 제조로봇 분야 투자를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뉴노멀 시대 진입으로 경기 둔화, 고령화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약화되어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현재 시점에서 독일 ‘Industry 4.0’ 을 벤치마크한 ‘중국제조2025’ 전략과 ‘인터넷+(플러스)’ 전략으로 세계 최고의 제조업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음
- 일본은 2016년 ‘제4차 산업혁명 민관회의’를 설치, 아베 정부가 국가차원에서의 일본재흥전략을 추진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인구감소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 소비자의 잠재적 수요를 환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의 원천으로 활용중임
- 한국정부도 4차 산업혁명이 촉발하는 산업·경제, 사회·제도, 과학·기술 전 분야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추진키로 결정,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발족
 
 
출처 :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패션산업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SUS패션연구소, 2017.12)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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