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710151235_498881899.jpg" style="height:200px; width:730px" /></div> <div><span style="font-size:11pt"><strong>패셔너블 액티브 시니어</strong></span><br /> &nbsp;</div> <div>⦁ 시니어 세대는 &lsquo;부양 대상&rsquo;에서 &lsquo;영향력 있는 소비자&rsquo;로 부상해 &lsquo;테크노부머&rsquo;라는 별칭이 붙었을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갈고 닦은 자신만의 취향이나 감성을 사진이나 영상에 담아 전세계 사람과 공유하고 있음</div> <div>⦁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좀 더 큰 카테고리가 중요하게 대두되면서 패션과 뷰티는 시니어 세대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삶을 보내는데 꼭 필요한 콘텐츠가 됐기 때문으로 보임</div> <div>⦁ 또한 자신의 꿈을 찾고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활발히 활동하는 시니어 세대들이 증가함에 따라 초고령 사회의 길로 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시니어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음</div> <div>⦁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약 800만 명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전체 인구의 14%가 넘는 탓에 기업 입장에서 시니어 시장은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기에 충분하며, 젊은 세대에도 영향력을 끼치는 중요한 소비층이 될 것으로 보임</div> <div>⦁ 미국 현역 최고령 패션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71세의 &lsquo;메이 머스크&rsquo;, 구찌의 광고 모델이었던 88세 여배우 &lsquo;티피 헤드렌&rsquo;, SPA 브랜드 망고의 모델인 &lsquo;린 슬레이터&rsquo; 교수, 60대의 스타일리스트 &lsquo;린다 로딘&rsquo; 등 패션산업 부분에서 시니어 모델의 활동은 점점 더 늘어가고 있음</div> <div>⦁ 시니어 모델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에 대해 영국의 패션전문업체인 &lsquo;BOF&rsquo;는 &ldquo;패션의 차세대 주자는 60대가 됐다. 과거에는 이들이 패션 산업의 홍보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이제 이 공식은 뒤집어지고 있다.&rdquo;며 &ldquo;시니어 모델은 자신의 연령대뿐 아니라 젊은 층에도 영감을 줄 수 있어 더욱 환영받는다&rdquo;고 전했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NEWS/images/20180709162254_285071298.JPG" style="height:273px; width:432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미국 현역 최고령 패션모델 메이 머스크 (출처: 인스타그램)</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11pt"><strong>크리에이터 키우는 유통</strong></span><br /> &nbsp;</div> <div>⦁ 패션 유통업계에서도 인플루언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음. 온라인과 모바일로 중심축이 옮겨가는 유통채널 변화에 발 맞출 수 있고 젊은 층을 공략하기 적합하다는 점 때문인데, 유튜브&middot;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인기가 높은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들은 유통업계와 마케팅 협공을 펼치고 있음</div> <div>⦁ 이마트는 약 한 달간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크리에이터, &lsquo;크리이마터&rsquo;를 선발하여 이마트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함</div> <div>⦁ 이마트가 이렇게 전속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것은 동영상에 익숙한 젊은 층, 이른바 Z세대(1990 중반 이후 출생), Y세대(1982~2000년생)들은 이마트의 잠재고객인 만큼 이들에게 이마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다는 판단임</div> <div>⦁ 롯데백화점은 &#39;인플루언서 커머스 프로젝트팀&#39;을 신설하여 SNS에서 인기가 높은 스타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은 SNS 유명 패션 브랜드를 한 데 모은 &#39;신세계 브랜드 서울&#39; 행사를 열었음</div> <div>⦁ CJ오쇼핑은 SNS상에서 활동하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고객들의 쇼핑을 돕는 콘셉트로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lsquo;쇼크라이브&rsquo;를 론칭했고, 롯데홈쇼핑은 아프리카TV 인기 BJ가 쇼호스트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 &lsquo;쇼킹호스트&rsquo;를 통해 1인 미디어 콘텐츠 협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함</div> <div>⦁ 이처럼 유통회사들은 기존 고객층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층인 젊은 층들을 잡기 위해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치고 있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NEWS/images/20180709162308_285071298.JPG" style="height:668px; width:275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좌) 크리이마터 (우) 쇼크라이브 (출처: 어패럴뉴스, 아시아경제)</strong></div> <div>&nbsp;</div> <div><strong style="font-size:11pt">뜨거운 여름 세일도 핫하게</strong></div> <div>&nbsp;</div> <div>⦁ 국내 주요 백화점들과 패션 스토어들이 여름을 맞아 일제히 정기 세일에 돌입했으며, 패션 기업들은 여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노려 세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div> <div>⦁ 현대백화점은 무더위에 인기 많은 냉감 소재 상품을 20% 확대하여 바캉스 상품전을 열었고, 갤러리아백화점도 바캉스 용품 할인전을 진행하고 있음</div> <div>⦁ 또한 기업들은 바겐 헌터*들을 사로잡기 위해 포인트 및 경품 등을 활용한 행사나 큰 폭의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음</div> <div>*바겐 헌터(Bargain Hunter): 시즌 오프 할인 등의 폭탄 할인 기간 만을 기다려 반값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를 하는 소비자</div> <div>⦁ 롯데백화점은 세일 첫날 당일 구매 금액을 &lsquo;엘포인트&rsquo;로 돌려주는 경품 프로모션을 선보였는데, 33 개 백화점 점포에서 100명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 금액의 100%를 &lsquo;엘포인트&rsquo;로 다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했고 인기 여름 상품 400여 개를 정해 최대 70% 할인을 제공했음</div> <div>⦁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lsquo;나이키&middot;아디다스 대전&rsquo;을 열고,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40~80% 할인 판매했음</div> <div>⦁ 갤러리아 백화점은 추첨을 통해 발리 카타마마 리조트 풀 스위트룸 숙박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음</div> <div>⦁ AK플라자는 전 점포에서 의류, 뷰티, 침구 등 여름 필수품을 10~30%, 이월상품은 최대 70% 할인을 제공함</div> <div>⦁ 국내 SPA브랜드인 탑텐은 여름 필수 아이템을 중심으로 세일을 진행하는데, 베스트 셀링 아이템이자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통기성이 특징인 린넨 셔츠와 팬츠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NEWS/images/20180709162322_285071298.JPG" style="height:637px; width:313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좌) 일제히 여름 세일에 돌입한 백화점들 (우) SPA 탑텐의 여름 세일 (출처: 아시아타임즈, 패션엔)</strong></div> <div>&nbsp;</div> <div>[출처] 패션비즈, CEO파트너스, 한국일보, 어패럴뉴스, 데일리안, 경향비즈, 아시아타임즈, 패션인사이트, 매일경제<br /> &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709220910_285078415.JPG" style="height:498px; width:724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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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 국내 패션업계 주간동향

2018.07.09 / 출처 - 한국패션협회

패셔너블 액티브 시니어
 
⦁ 시니어 세대는 ‘부양 대상’에서 ‘영향력 있는 소비자’로 부상해 ‘테크노부머’라는 별칭이 붙었을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갈고 닦은 자신만의 취향이나 감성을 사진이나 영상에 담아 전세계 사람과 공유하고 있음
⦁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좀 더 큰 카테고리가 중요하게 대두되면서 패션과 뷰티는 시니어 세대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삶을 보내는데 꼭 필요한 콘텐츠가 됐기 때문으로 보임
⦁ 또한 자신의 꿈을 찾고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활발히 활동하는 시니어 세대들이 증가함에 따라 초고령 사회의 길로 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시니어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음
⦁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약 800만 명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전체 인구의 14%가 넘는 탓에 기업 입장에서 시니어 시장은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기에 충분하며, 젊은 세대에도 영향력을 끼치는 중요한 소비층이 될 것으로 보임
⦁ 미국 현역 최고령 패션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71세의 ‘메이 머스크’, 구찌의 광고 모델이었던 88세 여배우 ‘티피 헤드렌’, SPA 브랜드 망고의 모델인 ‘린 슬레이터’ 교수, 60대의 스타일리스트 ‘린다 로딘’ 등 패션산업 부분에서 시니어 모델의 활동은 점점 더 늘어가고 있음
⦁ 시니어 모델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에 대해 영국의 패션전문업체인 ‘BOF’는 “패션의 차세대 주자는 60대가 됐다. 과거에는 이들이 패션 산업의 홍보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이제 이 공식은 뒤집어지고 있다.”며 “시니어 모델은 자신의 연령대뿐 아니라 젊은 층에도 영감을 줄 수 있어 더욱 환영받는다”고 전했음
 
 
미국 현역 최고령 패션모델 메이 머스크 (출처: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 키우는 유통
 
⦁ 패션 유통업계에서도 인플루언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음. 온라인과 모바일로 중심축이 옮겨가는 유통채널 변화에 발 맞출 수 있고 젊은 층을 공략하기 적합하다는 점 때문인데,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인기가 높은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들은 유통업계와 마케팅 협공을 펼치고 있음
⦁ 이마트는 약 한 달간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크리에이터, ‘크리이마터’를 선발하여 이마트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함
⦁ 이마트가 이렇게 전속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것은 동영상에 익숙한 젊은 층, 이른바 Z세대(1990 중반 이후 출생), Y세대(1982~2000년생)들은 이마트의 잠재고객인 만큼 이들에게 이마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다는 판단임
⦁ 롯데백화점은 '인플루언서 커머스 프로젝트팀'을 신설하여 SNS에서 인기가 높은 스타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은 SNS 유명 패션 브랜드를 한 데 모은 '신세계 브랜드 서울' 행사를 열었음
⦁ CJ오쇼핑은 SNS상에서 활동하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고객들의 쇼핑을 돕는 콘셉트로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쇼크라이브’를 론칭했고, 롯데홈쇼핑은 아프리카TV 인기 BJ가 쇼호스트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 ‘쇼킹호스트’를 통해 1인 미디어 콘텐츠 협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함
⦁ 이처럼 유통회사들은 기존 고객층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층인 젊은 층들을 잡기 위해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치고 있음
 
 
(좌) 크리이마터 (우) 쇼크라이브 (출처: 어패럴뉴스, 아시아경제)
 
뜨거운 여름 세일도 핫하게
 
⦁ 국내 주요 백화점들과 패션 스토어들이 여름을 맞아 일제히 정기 세일에 돌입했으며, 패션 기업들은 여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노려 세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음
⦁ 현대백화점은 무더위에 인기 많은 냉감 소재 상품을 20% 확대하여 바캉스 상품전을 열었고, 갤러리아백화점도 바캉스 용품 할인전을 진행하고 있음
⦁ 또한 기업들은 바겐 헌터*들을 사로잡기 위해 포인트 및 경품 등을 활용한 행사나 큰 폭의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음
*바겐 헌터(Bargain Hunter): 시즌 오프 할인 등의 폭탄 할인 기간 만을 기다려 반값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를 하는 소비자
⦁ 롯데백화점은 세일 첫날 당일 구매 금액을 ‘엘포인트’로 돌려주는 경품 프로모션을 선보였는데, 33 개 백화점 점포에서 100명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 금액의 100%를 ‘엘포인트’로 다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했고 인기 여름 상품 400여 개를 정해 최대 70% 할인을 제공했음
⦁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나이키·아디다스 대전’을 열고,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40~80% 할인 판매했음
⦁ 갤러리아 백화점은 추첨을 통해 발리 카타마마 리조트 풀 스위트룸 숙박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음
⦁ AK플라자는 전 점포에서 의류, 뷰티, 침구 등 여름 필수품을 10~30%, 이월상품은 최대 70% 할인을 제공함
⦁ 국내 SPA브랜드인 탑텐은 여름 필수 아이템을 중심으로 세일을 진행하는데, 베스트 셀링 아이템이자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통기성이 특징인 린넨 셔츠와 팬츠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
 
 
(좌) 일제히 여름 세일에 돌입한 백화점들 (우) SPA 탑텐의 여름 세일 (출처: 아시아타임즈, 패션엔)
 
[출처] 패션비즈, CEO파트너스, 한국일보, 어패럴뉴스, 데일리안, 경향비즈, 아시아타임즈, 패션인사이트, 매일경제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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