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1pt;"><img src="/__common/smarteditor2/upload/20180807172510_101479136.jpg" title="20180807172510_101479136.jpg"><br style="clear:both;"><br></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br></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친환경 패션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br></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그 동안 사회적 가치에 큰 비중을 뒀던 윤리적 패션 기업들이 지속가능이라는 화두를 안고 본격적으로 한국형 사업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윤리적 패션 2.0 시대’라고 불리고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효성티앤씨는 국내 스타트업인 ‘플리츠마마’와 손을 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인 ‘니트플리츠백’을 선보였으며, 니트플리츠백에는 500ml 생수병이 16개가 사용되는데 원단을 재단하고 봉제하는 방법이 아닌 원하는 모양 그대로 뽑아내는 방법을 사용하여 자투리 원단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니트플리츠백에 사용되는 페트병에서 추출한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은 기존 폴리에스터 원사보다 20~30% 정도 가격이 비싸지만, 친환경 소재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효성티앤씨는 재활용 폴리에스터인 ‘리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재활용 스판덱스 개발에도 열중하고 있으며, 효성티앤씨의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하고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방탄소년단이 쓰면서 품절 사태가 일어난 엘카 백팩은 업사이클링 기업 모어댄(MORETHAN)의 제품이며, 유명 연예인들이 직접 제품을 사서 쓰면서 주목받는 윤리적 패션기업으로 성장하였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신세계 인터내셔날은 2018년 7월 27일부터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 캠페인을 추진하며 환경 오염 물질을 줄이고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올해 말까지 SI빌리지에서 사용하는 택배 박스와 포장용 비닐백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한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nbsp;</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img src="http://www.koreafashion.org/userfiles/20180801173008.JPG" title="20180801173008.JPG"><br style="clear: both;"> </b></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좌) 모어댄의 컨티뉴 엘카 백팩, (우)효성티앤씨의 친환경 가방 ‘니트플리츠백’ (출처: 컨티뉴 공식홈페이지, 이뉴스투데이)</b></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br></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nbsp;</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nbsp;</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 불황 타파</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br></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아웃도어 업계가 몇 년간 지속되는 시장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등산복뿐만 아니라 레저, 캠핑, 낚시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최근 낚시 예능프로그램들이 흥행을 하면서 정통 아웃도어 업체인 ‘웨스트우드’는 ‘낚시웨어 컬렉션’을 확장 전개하고 있고 낚시 예능프로그램에 협찬을 하며 낚시웨어 컬렉션의 판매율이 전체 상품 평균 판매율보다 15% 이상 높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컬럼비아는 피싱 웨어 전문 라인인 PFG(Performance Fishing Gear)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낚시 전문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낚시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LF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제품군을 라이프스타일로 넓히고 있으며 수영복, 낚시조끼, 원피스 등 그동안 판매하지 않았던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였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아이더도 ‘핏슬레저룩’이라는 이름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의 신제품을 대거 내놓고 있는데, 핏슬레저룩은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능성은 살리면서 디자인과 사이즈 등을 스포츠 브랜드의 ‘애슬레저룩’처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아웃도어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아웃도어 등산복만으로는 한계에 다다랐다. 또 다른 수요 창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며 아웃도어 업계는 골프를 비롯해 레저, 등산, 낚시 등 활동 범위 확대와 소비자의 니즈 및 트렌드를 반영한 기능성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2017년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 제도가 시행되면서 퇴근 후 실내외 운동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컬럼비아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 도입으로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동적으로 보내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고,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이런 흐름에 맞춰 여가시간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서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 아이템이 꾸준히 나올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nbsp;</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koreafashion.org/userfiles/20180801173017.JPG" title="20180801173017.JPG"> </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직장인 아웃도어족을 겨냥한 레저룩 (출처: 데일리안)</b></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br></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nbsp;</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의류소싱 기지 미얀마마저 인건비 폭등</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b><span style="font-size: 11pt;"><br></span></b></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낮은 인건비로 노동집약형 산업인 의류제조 · 봉제업의 ‘최후 보루’로 불려온 미얀마에서도 최근 임금과 임대료 상승으로 의류공장들이 한계 상황을 호소하고 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2017년 7월 24일 미얀마타임즈에 의하면 양곤의 산업단지에 소재한 14개 의류 제조 공장 대표들이 토지임대료와 인건비 상승 등의 경영부담으로 위기에 처해있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미얀마의류제조협회(MGMA) 회장은 “의류 관련 투자자들이 포기하는 주된 이유는 인건비 상승이며, 특히 임금 상승이라고 생각한다”며 “의류 업계는 최저 임금 인상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동시에 이 지역의 낮은 생산성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 많은 의류업체들이 미얀마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고 밝혔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미얀마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전년대비 30%이상 인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파르게 치솟는 임대료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데, 미얀마 산업근로자연맹(IWFM)에 따르면 “최근 양곤 산업단지 내 6개 업체를 방문했는데 일부 업체는 토지 임대비용이 크게 올라 공장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하였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미얀마의 의류 제조분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미얀마의류제조협회에 따르면 의류공장 400곳 중 외국인이 운영하는 공장이 170개 이상임</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미얀마에 의류 봉제 공장을 설립한 외국인 투자자의 60% 이상이 중국이며 미얀마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주로 일본, 유럽연합(EU), 한국, 미국 등으로 수출됨</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미얀마의 금융 전문가와 업계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국이 더 많은 생산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실제로 미얀마에서는 중국 생산 공장들이 문을 열었음</p><p align="justify"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justify;">-미얀마가 앞으로도 의류생산기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됨</p><p style="color: rgb(0, 0, 0);">&nbsp;</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koreafashion.org/userfiles/20180801173027.JPG" title="20180801173027.JPG"> </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미얀마의 의류봉제공장 근로자 (출처: TIN뉴스)</b></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 [출처] 한국섬유신문, 이뉴스투데이, 매일경제, 한국경제, 데일리안, 어패럴뉴스, 매일일보, TIN뉴스, 연합뉴스</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text-align: center; color: rgb(0, 0, 0);" align="center"><img src="/__common/smarteditor2/upload/20180806231537_961503984.JPG" title="20180806231537_961503984.JPG"><br style="clear:both;">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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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 국내 패션업계 주간동향

2018.08.06 / 출처 - 한국패션협회




친환경 패션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


-그 동안 사회적 가치에 큰 비중을 뒀던 윤리적 패션 기업들이 지속가능이라는 화두를 안고 본격적으로 한국형 사업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윤리적 패션 2.0 시대’라고 불리고 있음

-효성티앤씨는 국내 스타트업인 ‘플리츠마마’와 손을 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인 ‘니트플리츠백’을 선보였으며, 니트플리츠백에는 500ml 생수병이 16개가 사용되는데 원단을 재단하고 봉제하는 방법이 아닌 원하는 모양 그대로 뽑아내는 방법을 사용하여 자투리 원단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음

-니트플리츠백에 사용되는 페트병에서 추출한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은 기존 폴리에스터 원사보다 20~30% 정도 가격이 비싸지만, 친환경 소재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효성티앤씨는 재활용 폴리에스터인 ‘리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재활용 스판덱스 개발에도 열중하고 있으며, 효성티앤씨의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하고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음

-방탄소년단이 쓰면서 품절 사태가 일어난 엘카 백팩은 업사이클링 기업 모어댄(MORETHAN)의 제품이며, 유명 연예인들이 직접 제품을 사서 쓰면서 주목받는 윤리적 패션기업으로 성장하였음

-신세계 인터내셔날은 2018년 7월 27일부터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 캠페인을 추진하며 환경 오염 물질을 줄이고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올해 말까지 SI빌리지에서 사용하는 택배 박스와 포장용 비닐백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한다고 밝혔음

 


(좌) 모어댄의 컨티뉴 엘카 백팩, (우)효성티앤씨의 친환경 가방 ‘니트플리츠백’ (출처: 컨티뉴 공식홈페이지, 이뉴스투데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 불황 타파


-아웃도어 업계가 몇 년간 지속되는 시장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등산복뿐만 아니라 레저, 캠핑, 낚시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음

-최근 낚시 예능프로그램들이 흥행을 하면서 정통 아웃도어 업체인 ‘웨스트우드’는 ‘낚시웨어 컬렉션’을 확장 전개하고 있고 낚시 예능프로그램에 협찬을 하며 낚시웨어 컬렉션의 판매율이 전체 상품 평균 판매율보다 15% 이상 높다고 밝혔음

-컬럼비아는 피싱 웨어 전문 라인인 PFG(Performance Fishing Gear)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낚시 전문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낚시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음

-LF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제품군을 라이프스타일로 넓히고 있으며 수영복, 낚시조끼, 원피스 등 그동안 판매하지 않았던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였음

-아이더도 ‘핏슬레저룩’이라는 이름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의 신제품을 대거 내놓고 있는데, 핏슬레저룩은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능성은 살리면서 디자인과 사이즈 등을 스포츠 브랜드의 ‘애슬레저룩’처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음

-아웃도어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아웃도어 등산복만으로는 한계에 다다랐다. 또 다른 수요 창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며 아웃도어 업계는 골프를 비롯해 레저, 등산, 낚시 등 활동 범위 확대와 소비자의 니즈 및 트렌드를 반영한 기능성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2017년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 제도가 시행되면서 퇴근 후 실내외 운동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음

-컬럼비아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 도입으로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동적으로 보내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고,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이런 흐름에 맞춰 여가시간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서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 아이템이 꾸준히 나올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음

 

직장인 아웃도어족을 겨냥한 레저룩 (출처: 데일리안)


 

의류소싱 기지 미얀마마저 인건비 폭등


-낮은 인건비로 노동집약형 산업인 의류제조 · 봉제업의 ‘최후 보루’로 불려온 미얀마에서도 최근 임금과 임대료 상승으로 의류공장들이 한계 상황을 호소하고 있음

-2017년 7월 24일 미얀마타임즈에 의하면 양곤의 산업단지에 소재한 14개 의류 제조 공장 대표들이 토지임대료와 인건비 상승 등의 경영부담으로 위기에 처해있다고 밝혔음

-미얀마의류제조협회(MGMA) 회장은 “의류 관련 투자자들이 포기하는 주된 이유는 인건비 상승이며, 특히 임금 상승이라고 생각한다”며 “의류 업계는 최저 임금 인상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동시에 이 지역의 낮은 생산성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 많은 의류업체들이 미얀마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고 밝혔음

-미얀마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전년대비 30%이상 인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파르게 치솟는 임대료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데, 미얀마 산업근로자연맹(IWFM)에 따르면 “최근 양곤 산업단지 내 6개 업체를 방문했는데 일부 업체는 토지 임대비용이 크게 올라 공장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하였음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미얀마의 의류 제조분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미얀마의류제조협회에 따르면 의류공장 400곳 중 외국인이 운영하는 공장이 170개 이상임

-미얀마에 의류 봉제 공장을 설립한 외국인 투자자의 60% 이상이 중국이며 미얀마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주로 일본, 유럽연합(EU), 한국, 미국 등으로 수출됨

-미얀마의 금융 전문가와 업계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국이 더 많은 생산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실제로 미얀마에서는 중국 생산 공장들이 문을 열었음

-미얀마가 앞으로도 의류생산기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됨

 

미얀마의 의류봉제공장 근로자 (출처: TIN뉴스)

 

 

[출처] 한국섬유신문, 이뉴스투데이, 매일경제, 한국경제, 데일리안, 어패럴뉴스, 매일일보, TIN뉴스, 연합뉴스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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