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515134009_113079237.jpg" style="height:200px; width:730px" /></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11pt"><strong>산업간 경계를 허무는 콜라보레이션</strong></span><br /> &nbsp;</div> <div>- 패션업계와 제약, 금융업계 등 다양한 업계와 이색적인 협업을 통해 콜라보레이션의 한계는 없으며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음</div> <div>- 이랜드월드의 글로벌 패스트패션인 &#39;스파오(SPAO)&#39;는 패션과 금융의 만남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은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음</div> <div>-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이랜드월드의 &lsquo;스파오(SPAO)&rsquo;와 금융업계의 &lsquo;케이뱅크(KBANK)&rsquo;, &lsquo;네이버페이(NAVERPAY)&rsquo;가 만나 &ldquo;합리적인 소비생활에 그린 라이트를 켜라&rdquo;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출시함</div> <div>- 제약업계의 &lsquo;동화약품&rsquo;은 글로벌 패션브랜드 &#39;게스(GUESS)&#39;와 부채표 활명수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3월 30일에 밝혔고 패션업계와 제약업계의 첫 협업 프로젝트임</div> <div>- &lsquo;동화약품&rsquo;과 &lsquo;게스(GUESS)&rsquo;는 티셔츠, 데님팬츠와 데님백 등 총 6종의 캡슐 컬렉션 제품을 선보이고, 이번 컬렉션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등록상표인 동화약품의 &#39;부채표&#39;와 &#39;게스(GUESS)&#39;의 삼각로고를 융합하였고, 부채표 활명수와 게스(GUESS)의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은 5월부터 전국의 게스 직영점 및 게스몰 등에서 판매됨</div> <div>- 한섬 또한 콜라보레이션의 대상을 넓히고 있는데, 여성복 브랜드 &lsquo;래트 바이티(LETT BY T)&rsquo;는 한남동 소재 인테리어 편집숍 &lsquo;짐블랑&rsquo;에서 벨기에 유명 가구 브랜드 &lsquo;뮬러 반 세베렌&rsquo;과 협업을 통해 한섬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증폭시키고 &lsquo;래트 바이티(LETT BY T)&rsquo;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음</div> <div>- 타 업계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패션업계와 타 업계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가치를 융합하여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거나 이미 구축되어 있는 브랜드가치를 시너지효과를 통해 더욱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515093604_113066806.jpg" style="height:364px; width:800px" /><strong>(좌) 스파오, 케이뱅크, 네이버페이의 협업, (우) 동화약품, 게스의 콜라보레이션 (출처: 국제섬유신문, 디지털타임스)</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11pt"><strong>AI로 인한 오리털 가격 상승, 대체재는?</strong></span><br /> &nbsp;</div> <div>- 오리털(솜털80%, 깃털20% 기준) 가격은 4월 말 기준 1kg당 57달러를 넘어 60달러대이며, 거위털은 70달러를 기록함</div> <div>- 연 초 대비 40%, 1년 전 대비 185%가 높은 수치로, 이는 1년 사이 두 배로 뛴 셈임</div> <div>- 오리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조류 독감(AI)에 대해 정부는 아직 &lsquo;주의&rsquo; 단계에 있다고 밝혀 당분간 가격 전망은 어두우며, 세계 다운 공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의 공급량 회복에 가격문제가 달려있다고 보여지는데, 큰 폭의 단가하락을 기대하기는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div> <div>- 중국 육류 가격 하락으로 오리 사육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중앙 정부의 환경 규제로 현지 오리와 거위 농가 오폐수 처리 시설 단속에 나섰으며, 영세 사업장 폐쇄 조치가 이어져 공급량 감소가 가속화 되고 있음</div> <div>- 중국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모 가공소가 가장 많은 절강성 소재 250개 공장 가운데 30곳만 남기고 나머지 모두 연말까지 폐업 조치가 결정된다고 전해짐</div> <div>- 겨울 메인 상품에 사용할 우모 납품 시기인 8~9월 납기가 예년에 비해 지연될 가능성이 크며, 지난 겨울 한파로 다운 점퍼 재고량이 바닥난 국내와 중국 업체들이 올해 발주량을 크게 늘리고 있어, 내 달까지도 공급량이 부족해 수급불안정이 지속될 수 있는 상황임</div> <div>- 최근 다운 충전재 가격이 상승하며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합리적 가격대에 변동폭이 적은 인공 충전재가 재조명되고 있음</div> <div>- 과거 인공 충전재는 천연 다운에 비해 중량이 무겁고 벌키성*이 부족해 대체 소재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왔으나, 이를 보강한 신제품들이 대거 등장하며 인공 충전재 시장이 부상하고 있음</div> <div>*벌키성(bulky): 부풀어 올라 부피가 늘어나게 하는 성질</div> <div>- 천연 다운 충전재와 달리 땀에 젖어도 일정 수준의 보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해외 스포츠 아웃도어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인공 충전재를 사용한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고, 국내 업체들의 사용 빈도도 늘어나는 추세임</div> <div>- 현재 국내에는 &lsquo;한국쓰리엠(3M)&rsquo;의 신슐레이트 &lsquo;페더리스 700&rsquo;, &lsquo;인비스타&rsquo;의 &lsquo;써모라이트 프로&rsquo;, &lsquo;프리마로프트&rsquo;등이 대표적인 인공 충전재로 꼽힘</div> <div>-</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515093622_113066806.JPG" style="height:263px; width:595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좌) 신슐레이트 소재, (우)써모라이트 소재 (출처 : 패션채널, 패션인사이트)</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11pt"><strong>스타일난다 인수, 다음 주자는? 스몰캡 기업에 주목</strong></span><br /> &nbsp;</div> <div>- &lsquo;LVMH&rsquo;가 &lsquo;아이아이컴바인드(젠틀몬스터)&rsquo;에 투자한 것에 이어, 지난 5월 3일 &lsquo;로레알 그룹&rsquo;은 한국의 패션 및 메이크업 회사인 &lsquo;난다(브랜드 스타일난다)&rsquo;의 지분을 100% 인수한다고 밝힘</div> <div>- &lsquo;로레알&rsquo;이 한국 뷰티 브랜드를 인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squo;스타일난다&rsquo;가 한국과 중국의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함</div> <div>- 김소희 &lsquo;스타일난다&rsquo; 대표는 &ldquo;이번 매매는 난다에 획기적인 돌파구가 될 것&rdquo;이라며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전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뜻을 비추었음</div> <div>- 이와 더불어 &lsquo;로레알 그룹&rsquo;은 관례적인 규제 승인 이후 2개월 내 인수 절차를 완료한 후 3CE의 판매를 글로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div> <div>- &lsquo;로레알&rsquo;은 &lsquo;스타일난다&rsquo;가 의류 도매업체에서 상품을 매입해 파는 방식으로 오랫동안 회사를 운영했기 때문에 재무 시스템 등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div> <div>- 이에 &lsquo;로레알&rsquo;이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 방식을 뜯어고치기 위해 김 대표의 경영 배제를 매각 조건으로 요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임</div> <div>- 김 대표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서 회사에 남을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인수 후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기적인 방책일 뿐 향후 더 이상 경영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있음</div> <div>- &lsquo;아이아이컴바인드&rsquo;와 &lsquo;스타일난다&rsquo;는 수천억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는 빅 브랜드는 아니지만 가파른 성장세와 이에 준하는 브랜드 파워에 따른 파급력으로 대형 자본을 움직이게 함</div> <div>- 이처럼 최근 자본 시장은 패션 기업 중 성장 폭이 크고 콘텐츠 확장 여력이 있는 스몰캡*에 주목하고 있음</div> <div>*스몰캡(Small Capital): 상장 또는 등록된 시가총액이 작은 중소기업 주</div> <div>- 시장에서 &lsquo;Next 스타일난다&rsquo;로 거론되는 스몰캡 기업들은 사업다각화와 글로벌 경영이라는 투자유치의 방향성에서 일맥상통하는데, 각자의 타깃 시장에서 확보한 콘텐츠 파워, 높은 성장률과 영업이익의 지표, 여기에 신규 사업 아이템을 더해 자본시장에 성장성을 어필하고 있음</div> <div>-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lsquo;Next 스타일난다&rsquo; 기업으로 &lsquo;엔라인(난닝구)&rsquo;, &lsquo;부건에프엔씨(임블리)&rsquo;등 온라인 기반 여성패션 브랜드가 언급되고 있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515093642_113066806.JPG" style="height:348px; width:539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좌)스타일난다 3CE (우)김소희 스타일난다 대표 (출처 : 조선비즈)</strong></div> <div>[출처] 서울경제, 국제섬유신문, 디지털타임스, 어패럴뉴스, 패션인사이트, 머니투데이, 조선비즈, 패션인사이트, 매일경제</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515093824_113066806.jpg" style="height:581px; width:855px" /></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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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국내 패션업계 주간동향

2018.05.15 / 출처 - 한국패션협회

 
산업간 경계를 허무는 콜라보레이션
 
- 패션업계와 제약, 금융업계 등 다양한 업계와 이색적인 협업을 통해 콜라보레이션의 한계는 없으며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음
- 이랜드월드의 글로벌 패스트패션인 '스파오(SPAO)'는 패션과 금융의 만남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은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음
-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이랜드월드의 ‘스파오(SPAO)’와 금융업계의 ‘케이뱅크(KBANK)’, ‘네이버페이(NAVERPAY)’가 만나 “합리적인 소비생활에 그린 라이트를 켜라”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출시함
- 제약업계의 ‘동화약품’은 글로벌 패션브랜드 '게스(GUESS)'와 부채표 활명수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3월 30일에 밝혔고 패션업계와 제약업계의 첫 협업 프로젝트임
- ‘동화약품’과 ‘게스(GUESS)’는 티셔츠, 데님팬츠와 데님백 등 총 6종의 캡슐 컬렉션 제품을 선보이고, 이번 컬렉션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등록상표인 동화약품의 '부채표'와 '게스(GUESS)'의 삼각로고를 융합하였고, 부채표 활명수와 게스(GUESS)의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은 5월부터 전국의 게스 직영점 및 게스몰 등에서 판매됨
- 한섬 또한 콜라보레이션의 대상을 넓히고 있는데, 여성복 브랜드 ‘래트 바이티(LETT BY T)’는 한남동 소재 인테리어 편집숍 ‘짐블랑’에서 벨기에 유명 가구 브랜드 ‘뮬러 반 세베렌’과 협업을 통해 한섬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증폭시키고 ‘래트 바이티(LETT BY T)’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음
- 타 업계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패션업계와 타 업계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가치를 융합하여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거나 이미 구축되어 있는 브랜드가치를 시너지효과를 통해 더욱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좌) 스파오, 케이뱅크, 네이버페이의 협업, (우) 동화약품, 게스의 콜라보레이션 (출처: 국제섬유신문, 디지털타임스)
 
 
AI로 인한 오리털 가격 상승, 대체재는?
 
- 오리털(솜털80%, 깃털20% 기준) 가격은 4월 말 기준 1kg당 57달러를 넘어 60달러대이며, 거위털은 70달러를 기록함
- 연 초 대비 40%, 1년 전 대비 185%가 높은 수치로, 이는 1년 사이 두 배로 뛴 셈임
- 오리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조류 독감(AI)에 대해 정부는 아직 ‘주의’ 단계에 있다고 밝혀 당분간 가격 전망은 어두우며, 세계 다운 공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의 공급량 회복에 가격문제가 달려있다고 보여지는데, 큰 폭의 단가하락을 기대하기는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함
- 중국 육류 가격 하락으로 오리 사육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중앙 정부의 환경 규제로 현지 오리와 거위 농가 오폐수 처리 시설 단속에 나섰으며, 영세 사업장 폐쇄 조치가 이어져 공급량 감소가 가속화 되고 있음
- 중국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모 가공소가 가장 많은 절강성 소재 250개 공장 가운데 30곳만 남기고 나머지 모두 연말까지 폐업 조치가 결정된다고 전해짐
- 겨울 메인 상품에 사용할 우모 납품 시기인 8~9월 납기가 예년에 비해 지연될 가능성이 크며, 지난 겨울 한파로 다운 점퍼 재고량이 바닥난 국내와 중국 업체들이 올해 발주량을 크게 늘리고 있어, 내 달까지도 공급량이 부족해 수급불안정이 지속될 수 있는 상황임
- 최근 다운 충전재 가격이 상승하며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합리적 가격대에 변동폭이 적은 인공 충전재가 재조명되고 있음
- 과거 인공 충전재는 천연 다운에 비해 중량이 무겁고 벌키성*이 부족해 대체 소재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왔으나, 이를 보강한 신제품들이 대거 등장하며 인공 충전재 시장이 부상하고 있음
*벌키성(bulky): 부풀어 올라 부피가 늘어나게 하는 성질
- 천연 다운 충전재와 달리 땀에 젖어도 일정 수준의 보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해외 스포츠 아웃도어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인공 충전재를 사용한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고, 국내 업체들의 사용 빈도도 늘어나는 추세임
- 현재 국내에는 ‘한국쓰리엠(3M)’의 신슐레이트 ‘페더리스 700’, ‘인비스타’의 ‘써모라이트 프로’, ‘프리마로프트’등이 대표적인 인공 충전재로 꼽힘
-
 
(좌) 신슐레이트 소재, (우)써모라이트 소재 (출처 : 패션채널, 패션인사이트)
 
 
스타일난다 인수, 다음 주자는? 스몰캡 기업에 주목
 
- ‘LVMH’가 ‘아이아이컴바인드(젠틀몬스터)’에 투자한 것에 이어, 지난 5월 3일 ‘로레알 그룹’은 한국의 패션 및 메이크업 회사인 ‘난다(브랜드 스타일난다)’의 지분을 100% 인수한다고 밝힘
- ‘로레알’이 한국 뷰티 브랜드를 인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타일난다’가 한국과 중국의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함
- 김소희 ‘스타일난다’ 대표는 “이번 매매는 난다에 획기적인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전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뜻을 비추었음
- 이와 더불어 ‘로레알 그룹’은 관례적인 규제 승인 이후 2개월 내 인수 절차를 완료한 후 3CE의 판매를 글로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로레알’은 ‘스타일난다’가 의류 도매업체에서 상품을 매입해 파는 방식으로 오랫동안 회사를 운영했기 때문에 재무 시스템 등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 이에 ‘로레알’이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 방식을 뜯어고치기 위해 김 대표의 경영 배제를 매각 조건으로 요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임
- 김 대표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서 회사에 남을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인수 후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기적인 방책일 뿐 향후 더 이상 경영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있음
- ‘아이아이컴바인드’와 ‘스타일난다’는 수천억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는 빅 브랜드는 아니지만 가파른 성장세와 이에 준하는 브랜드 파워에 따른 파급력으로 대형 자본을 움직이게 함
- 이처럼 최근 자본 시장은 패션 기업 중 성장 폭이 크고 콘텐츠 확장 여력이 있는 스몰캡*에 주목하고 있음
*스몰캡(Small Capital): 상장 또는 등록된 시가총액이 작은 중소기업 주
- 시장에서 ‘Next 스타일난다’로 거론되는 스몰캡 기업들은 사업다각화와 글로벌 경영이라는 투자유치의 방향성에서 일맥상통하는데, 각자의 타깃 시장에서 확보한 콘텐츠 파워, 높은 성장률과 영업이익의 지표, 여기에 신규 사업 아이템을 더해 자본시장에 성장성을 어필하고 있음
-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Next 스타일난다’ 기업으로 ‘엔라인(난닝구)’, ‘부건에프엔씨(임블리)’등 온라인 기반 여성패션 브랜드가 언급되고 있음
 
 
(좌)스타일난다 3CE (우)김소희 스타일난다 대표 (출처 : 조선비즈)
[출처] 서울경제, 국제섬유신문, 디지털타임스, 어패럴뉴스, 패션인사이트, 머니투데이, 조선비즈, 패션인사이트, 매일경제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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