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109154007_424589123.jpg" style="height:200px; width:730px" /></div> <div>신세계의 이름으로</div> <div>-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코엑스의 별마당 도서관 등 신세계에서 전개하는 이색적인 유통전략의 행보 속에 화장품 전문 편집숍 시코르 강남점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유통업체와의 차별점을 강화하고 있음</div> <div>- 신세계 그룹은 2018년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지면서 그룹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기로 하며 새로운 유통 형태인 복합쇼핑몰과 외국인 관광객을 타겟으로 하는 면세점과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않는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한 체험형 전문점 등을 필두로 &lsquo;체험&rsquo;과 &lsquo;콘텐츠&rsquo;를 강화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음</div> <div>- 가장 크게 사업을 확장하는 분야는 면세점으로 2018년 인천공항 2터미널점과 강남점 등 두 곳을 오픈하며, 강남점에는 고속터미널과 백화점, 압구정, 가로수길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하여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상품을 기획하기로 했음</div> <div>- 특히, 주요 미래사업 중 하나인 뷰티 편집숍 &lsquo;시코르&rsquo;는 메이크업 셀프바, 헤어 셀프바 등을 설치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모두 테스트할 수 있게 만든 체험형 편집숍으로 마치 국내 백화점 1층 화장품 조닝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매장을 구성하였음</div> <div>-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 사장은 &lsquo;신세계 뷰티&rsquo; 시대를 열기 위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들은 &lsquo;프리미엄&rsquo;과 &lsquo;익스클루시브&rsquo;를 키워드로 내세우며 &lsquo;한국의 세포라&rsquo;를 목표로 다양한 해외 MD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었음</div> <div>- 주목할만한 점은 선구안을 내세워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해외 제품을 가져오며,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코스메틱을 단독으로 시코르가 유치하였다는 것임</div> <div>- 비록 &lsquo;시코르 효과&rsquo;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뷰티로 인한 고객 유입으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지만, &ldquo;뷰티 편집숍이 국내에 포화인 상태에서 시코르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최대 과제&rdquo; 라고 시코르 측은 향후 방향에 대한 섬세한 주의가 필요함을 언급했음</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br /> <strong><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109144751_424588716.JPG" style="height:255px; width:391px" /></strong></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시코르 매장 내부(출처 : 패션비즈)</strong></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워라밸, 구호를 넘어 실천으로</div> <div>- 2017년, &lsquo;워라밸&rsquo; 이라는 신조어는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곳곳에서 워라밸을 실천하고자 기업에서도 각종 제도를 마련하고 있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음</div> <div>- 2018년 새해를 맞이해 주요 유통그룹 총수들이 발표한 신년사에서도 워라밸 트렌드를 언급하며, 고객과 구성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상생과 조직 내 문화 개선에 대해서도 관심을 내보이며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음</div> <div>- 국내 최대 유통기업인 롯데그룹은 본사 전팀 자율좌석제 도입, 사무실 강제 소등으로 워라밸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며, 롯데마트는 2018년부터 직책에 차별 없이 수평적인 공간 구성을 통하여 급변하는 고객과 환경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직관적이고 빠른 실행이 되도록 하는 조직 운영을 위한 모바일 오피스를 본사 전체로 확대할 계획임</div> <div>- 향후 롯데의 백화점, 마트 등 채널 역시 영업시간이 단축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며 신세계백화점 역시 운영시간 조정을 현재 검토 중임</div> <div>- 신세계는 12월 26일부터 일부 계열사를 통해 &lsquo;주 35시간 근무제&rsquo;를 시행하며, 이달 초 대기업 최초로 1월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히며 오전 9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을 독려하였음</div> <div>- 이러한 흐름은 직장인인 동시에 소비자인 2030세대에게도 변화를 이끌었는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백화점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수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알 수 있음</div> <div>- 이들은 접근성이 좋고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센터 강좌를 수강하였고, 2030대 수는 2016년 대비 150%나 증가하며 최근 5년 동안 가장 큰 폭의 신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음</div> <div>- 롯데백화점은 이에 맞춰 퇴근 후의 취미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문화센터의 문턱을 낮추며 2030고객이 쉽게 수강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대 이후의 강좌를 증설하며, 대규모 체험형 행사인 &lsquo;롯데 우먼스 피트니스 프로젝트&rsquo;를 열며, 앞으로 퇴근시간 이후의 강좌 수를 30% 이상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음</div> <div>- 롯데백화점 마케팅담당 상무는 &ldquo;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2030세대가 빠르게 늘고 있다&rdquo;라며 &ldquo;많은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면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음</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br /> <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109144913_424588716.JPG" style="height:240px; width:362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문화센터에서 강좌를 듣고 있는 직장인들 (출처 : 패션비즈)</strong></div> <div>&emsp;</div> <div>한시름 놓은 전안법, 향후 방향은?</div> <div>- 새해를 맞이하기 며칠을 앞두고, 전안법 개정안 처리 탓에 패션 업계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소비자들의 촉각이 곤두섰음</div> <div>- 2016년 1월 27일 공포된 이후로 이미 한 차례 유예 기간을 거친 전안법은 대량 생산과 대량 유통이 기본인 대기업은 법의 시행 이후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취급 물량이 적거나 박리다매 방식으로 운영하는 영세 제조, 유통업체들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여 해당 법안의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음</div> <div>- 이에 2017년 1월 28일 시행 예정이었던 전안법은 개정안을 추진하여 KC 인증 대상에서 영세 소상공인을 제외하여 시행하고자 하였지만, 여야 본회의 파업 사태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되는 사태에 이르렀으며, 이는 다시 한 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도산 우려, KC 인증으로 인한 비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증가와 같은 문제를 상기시켰음</div> <div>- 하지만 극적으로 12월 29일, 2017년을 넘기기 전 민생대란을 야기할 뻔한 전안법의 개정안을 가까스로 처리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걱정거리를 한시름 덜었지만, 안도하는 소상공인은 찾기 힘든 것으로 보였음</div> <div>- 이는 KC인증, 시험 서류 구비 등의 부담은 덜었지만 소비자 피해 관련 책임은 여전히 소상공인에게 남겨진 탓으로 여전히 반발하는 소상공인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음</div> <div>- 의류 병행수입업에 종사하는 일부 소상공인은 &ldquo;개정안에는 병행수입업 물품이 안전기준 준수 대상으로 옮겨진다는 내용이 없다&rdquo;며 &ldquo;심지어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최종 판매자가 책임지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 1차 원단 제조 회사나 2차 의류 회사 대신 소상공인이 개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건 어느 나라 법이냐&rdquo;며 반발했음</div> <div>- 이처럼 소상공인 상당수가 최종 판매자의 위치에 있는 점을 감안하면 책임 소재와 관련해 정부와 소상공인의 씨름은 일부분 불가피할 전망인 것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하여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ldquo;현재 개정안의 틀만 나온 상황&rdquo;이라며 &ldquo;소상공인의 우려에 충분히 공감하고, 6개월의 유예 기간을 두는 것은 이 기간에 안전기준 준수 대상 생활용품 품목을 선정하려는 것&rdquo;이라고 설명했음</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109144926_424588716.jpg" style="height:230px; width:762px" /></div>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KC마크와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청원 및 제안(출처 : 라이프인)&emsp;</strong></div> <div>[출처] 패션비즈, MK증권, 연합뉴스, 조선비즈, 아시아경제, 라이프인, 매일일보</div> <div style="text-align:center"><br /> <img alt="" src="http://www.fashionnetkorea.com/__boardstyle/FASHION/MARKERREPORT/images/20180109154716_424588716.png" style="height:481px; width:698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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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 국내 패션업계 주간동향

2018.01.09 / 출처 - 한국패션협회

신세계의 이름으로
-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코엑스의 별마당 도서관 등 신세계에서 전개하는 이색적인 유통전략의 행보 속에 화장품 전문 편집숍 시코르 강남점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유통업체와의 차별점을 강화하고 있음
- 신세계 그룹은 2018년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지면서 그룹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기로 하며 새로운 유통 형태인 복합쇼핑몰과 외국인 관광객을 타겟으로 하는 면세점과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않는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한 체험형 전문점 등을 필두로 ‘체험’과 ‘콘텐츠’를 강화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음
- 가장 크게 사업을 확장하는 분야는 면세점으로 2018년 인천공항 2터미널점과 강남점 등 두 곳을 오픈하며, 강남점에는 고속터미널과 백화점, 압구정, 가로수길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하여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상품을 기획하기로 했음
- 특히, 주요 미래사업 중 하나인 뷰티 편집숍 ‘시코르’는 메이크업 셀프바, 헤어 셀프바 등을 설치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모두 테스트할 수 있게 만든 체험형 편집숍으로 마치 국내 백화점 1층 화장품 조닝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매장을 구성하였음
-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 사장은 ‘신세계 뷰티’ 시대를 열기 위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들은 ‘프리미엄’과 ‘익스클루시브’를 키워드로 내세우며 ‘한국의 세포라’를 목표로 다양한 해외 MD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었음
- 주목할만한 점은 선구안을 내세워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해외 제품을 가져오며,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코스메틱을 단독으로 시코르가 유치하였다는 것임
- 비록 ‘시코르 효과’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뷰티로 인한 고객 유입으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지만, “뷰티 편집숍이 국내에 포화인 상태에서 시코르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최대 과제” 라고 시코르 측은 향후 방향에 대한 섬세한 주의가 필요함을 언급했음
 

시코르 매장 내부(출처 : 패션비즈)
 
 
 
워라밸, 구호를 넘어 실천으로
- 2017년, ‘워라밸’ 이라는 신조어는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곳곳에서 워라밸을 실천하고자 기업에서도 각종 제도를 마련하고 있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음
- 2018년 새해를 맞이해 주요 유통그룹 총수들이 발표한 신년사에서도 워라밸 트렌드를 언급하며, 고객과 구성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상생과 조직 내 문화 개선에 대해서도 관심을 내보이며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음
- 국내 최대 유통기업인 롯데그룹은 본사 전팀 자율좌석제 도입, 사무실 강제 소등으로 워라밸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며, 롯데마트는 2018년부터 직책에 차별 없이 수평적인 공간 구성을 통하여 급변하는 고객과 환경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직관적이고 빠른 실행이 되도록 하는 조직 운영을 위한 모바일 오피스를 본사 전체로 확대할 계획임
- 향후 롯데의 백화점, 마트 등 채널 역시 영업시간이 단축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며 신세계백화점 역시 운영시간 조정을 현재 검토 중임
- 신세계는 12월 26일부터 일부 계열사를 통해 ‘주 35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며, 이달 초 대기업 최초로 1월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히며 오전 9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을 독려하였음
- 이러한 흐름은 직장인인 동시에 소비자인 2030세대에게도 변화를 이끌었는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백화점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수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알 수 있음
- 이들은 접근성이 좋고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센터 강좌를 수강하였고, 2030대 수는 2016년 대비 150%나 증가하며 최근 5년 동안 가장 큰 폭의 신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음
- 롯데백화점은 이에 맞춰 퇴근 후의 취미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문화센터의 문턱을 낮추며 2030고객이 쉽게 수강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대 이후의 강좌를 증설하며, 대규모 체험형 행사인 ‘롯데 우먼스 피트니스 프로젝트’를 열며, 앞으로 퇴근시간 이후의 강좌 수를 30% 이상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음
- 롯데백화점 마케팅담당 상무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2030세대가 빠르게 늘고 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면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음
 

문화센터에서 강좌를 듣고 있는 직장인들 (출처 : 패션비즈)
한시름 놓은 전안법, 향후 방향은?
- 새해를 맞이하기 며칠을 앞두고, 전안법 개정안 처리 탓에 패션 업계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소비자들의 촉각이 곤두섰음
- 2016년 1월 27일 공포된 이후로 이미 한 차례 유예 기간을 거친 전안법은 대량 생산과 대량 유통이 기본인 대기업은 법의 시행 이후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취급 물량이 적거나 박리다매 방식으로 운영하는 영세 제조, 유통업체들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여 해당 법안의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음
- 이에 2017년 1월 28일 시행 예정이었던 전안법은 개정안을 추진하여 KC 인증 대상에서 영세 소상공인을 제외하여 시행하고자 하였지만, 여야 본회의 파업 사태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되는 사태에 이르렀으며, 이는 다시 한 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도산 우려, KC 인증으로 인한 비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증가와 같은 문제를 상기시켰음
- 하지만 극적으로 12월 29일, 2017년을 넘기기 전 민생대란을 야기할 뻔한 전안법의 개정안을 가까스로 처리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걱정거리를 한시름 덜었지만, 안도하는 소상공인은 찾기 힘든 것으로 보였음
- 이는 KC인증, 시험 서류 구비 등의 부담은 덜었지만 소비자 피해 관련 책임은 여전히 소상공인에게 남겨진 탓으로 여전히 반발하는 소상공인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음
- 의류 병행수입업에 종사하는 일부 소상공인은 “개정안에는 병행수입업 물품이 안전기준 준수 대상으로 옮겨진다는 내용이 없다”며 “심지어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최종 판매자가 책임지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 1차 원단 제조 회사나 2차 의류 회사 대신 소상공인이 개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건 어느 나라 법이냐”며 반발했음
- 이처럼 소상공인 상당수가 최종 판매자의 위치에 있는 점을 감안하면 책임 소재와 관련해 정부와 소상공인의 씨름은 일부분 불가피할 전망인 것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하여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현재 개정안의 틀만 나온 상황”이라며 “소상공인의 우려에 충분히 공감하고, 6개월의 유예 기간을 두는 것은 이 기간에 안전기준 준수 대상 생활용품 품목을 선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음
 
 
KC마크와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청원 및 제안(출처 : 라이프인) 
[출처] 패션비즈, MK증권, 연합뉴스, 조선비즈, 아시아경제, 라이프인, 매일일보



출처 : 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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