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4pt;">이너웨어, 신진세력 전세 역전</span></b></p><p style="color: rgb(0, 0, 0);">&nbsp;</p><p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0); 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koreafashion.org/userfiles/20181206085123.JPG" title="20181206085123.JPG">&nbsp;</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이너웨어 업계 판도가 바뀌었다. 수십년 동안 정통 강자로 시장을 리드했던 업체들이 주춤한 반면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신진세력이 메이저 기업으로 성장하며 주도권을 잡았다.</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지난 9월 누계기준 외형 매출이 가장 큰 업체는 코웰패션이다. 코웰패션은 단독만으로도 지난해 보다 14% 신장한 1,029억원(회계매출 기준)의 매출을 달성하며 좋은사람들, 쌍방울 등을 제쳤다. 여기에 계열사인 씨에프에이, 씨에프코스메틱, 씨에프크리에이티브 씨에프인터내셔날, 씨에프리테일, 씨에프에치이앤케이, 씨에프뷰티까지 합치면 총 2,374억원 매출로 최대 외형을 자랑한다. 이 역시 전년 보다 12% 증가했다. 코웰패션은 ‘아.테스토니’의 런칭과 ‘헤드’, ‘아디다스’ 어패럴의 TV홈쇼핑 사업 전개, 슈즈 ‘헬레나앤크리스티’ 인수 및 핸드백 ‘쿠론’ 지분 투자 등 올해 굵직한 이슈를 만들었다.</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또 엠코르셋은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이후 공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최대 협력사인 온라인 벤더 바오준과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 시장에 진출하며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략적 투자 계약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내년 글로벌 마켓에서의 공격적인 행보가 예상된다. 또 모델 미란다 커가 런칭한 유기농 뷰티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를 국내 도입해 뷰티 시장에 진출하는가 하면 ‘원더브라’의 스포츠 라인 ‘WBX’의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뉴욕 여성복 ‘앤클라인’의 언더웨어 라이선스까지 신규 사업에 적극적이다. 엠코르셋은 지난 9월까지 전년보다 소폭 하락은 9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코튼클럽의 선전도 돋보였다. 코튼클럽은 ‘트라이엄프’, ‘엘르이너’,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의 볼륨 성장과 함께 중저가 볼륨 시장을 선점하며 입지를 확고히 했다.</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이에 반해 좋은사람들은 3분기 누계 기준 매출 외형은 전년대비 신장한 994억원을 기록했으나 지난 3월 대표이사 변경 이후 대표주주가 두 번이나 바뀌면서 내부적인 혼란을 겪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전년 대비 소폭 신장한 1,386억원(연결재무 1,606억원), 신영와코루가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1,365억원(연결재무 1,3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내의 업체 BYC는 9월까지 전년대비 5% 신장한 1,4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쌍방울은 736억원을 기록하는 등 기존 강자들은 제자리걸음이다.</p><p style="color: rgb(0, 0, 0);">&nbsp;</p><p style="color: rgb(0, 0, 0);">&lt;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gt;</p><p style="color: rgb(0, 0, 0);">(출처: 2018-12-06,&nbsp;<a href="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642" target="_self">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642</a>)</p><div><br></div>
  • HOME
  • JOIN

    뉴스레터 수신회원 정보수집

    뉴스레터 수신회원 정보수집

    직무

    개인정보 취급방침

  • LOGIN
  • SITEMAP

패션넷코리아 로고

메뉴 아이콘

News

News

패션

eeeeehttp://www.fashionnetkorea.com/news/news_sub.asp?gubun=FASHION&board_cd=NEWS&mode=view&idx=40904&curpage=1

[이너웨어]이너웨어, 신진세력 전세 역전

2018-12-06 / 출처 - 패션채널

이너웨어, 신진세력 전세 역전

 

 

 

이너웨어 업계 판도가 바뀌었다. 수십년 동안 정통 강자로 시장을 리드했던 업체들이 주춤한 반면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신진세력이 메이저 기업으로 성장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지난 9월 누계기준 외형 매출이 가장 큰 업체는 코웰패션이다. 코웰패션은 단독만으로도 지난해 보다 14% 신장한 1,029억원(회계매출 기준)의 매출을 달성하며 좋은사람들, 쌍방울 등을 제쳤다. 여기에 계열사인 씨에프에이, 씨에프코스메틱, 씨에프크리에이티브 씨에프인터내셔날, 씨에프리테일, 씨에프에치이앤케이, 씨에프뷰티까지 합치면 총 2,374억원 매출로 최대 외형을 자랑한다. 이 역시 전년 보다 12% 증가했다. 코웰패션은 ‘아.테스토니’의 런칭과 ‘헤드’, ‘아디다스’ 어패럴의 TV홈쇼핑 사업 전개, 슈즈 ‘헬레나앤크리스티’ 인수 및 핸드백 ‘쿠론’ 지분 투자 등 올해 굵직한 이슈를 만들었다.

 

또 엠코르셋은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이후 공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최대 협력사인 온라인 벤더 바오준과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 시장에 진출하며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략적 투자 계약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내년 글로벌 마켓에서의 공격적인 행보가 예상된다. 또 모델 미란다 커가 런칭한 유기농 뷰티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를 국내 도입해 뷰티 시장에 진출하는가 하면 ‘원더브라’의 스포츠 라인 ‘WBX’의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뉴욕 여성복 ‘앤클라인’의 언더웨어 라이선스까지 신규 사업에 적극적이다. 엠코르셋은 지난 9월까지 전년보다 소폭 하락은 9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코튼클럽의 선전도 돋보였다. 코튼클럽은 ‘트라이엄프’, ‘엘르이너’,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의 볼륨 성장과 함께 중저가 볼륨 시장을 선점하며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에 반해 좋은사람들은 3분기 누계 기준 매출 외형은 전년대비 신장한 994억원을 기록했으나 지난 3월 대표이사 변경 이후 대표주주가 두 번이나 바뀌면서 내부적인 혼란을 겪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전년 대비 소폭 신장한 1,386억원(연결재무 1,606억원), 신영와코루가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1,365억원(연결재무 1,3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내의 업체 BYC는 9월까지 전년대비 5% 신장한 1,4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쌍방울은 736억원을 기록하는 등 기존 강자들은 제자리걸음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2-0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642)




출처 : 패션채널

//


top